2019,3,16

 

결혼 35주년을 기념해 남도여행중 도갑사에서 템플스테이를 하신 일산에서 오신 박yj님 가족

 

처음으로 템플스테이를 경험하게 되었다

결혼 35주년을 맞아 큰딸아이가 준비한 여행이다.

 

불교에대한 지식이없어 처음엔 긴장과 낯선곳에서의 불편함을 생각하게 되었다

그러나 우려와 달리 도갑사는 깔끔하고 편한느낌 이었다

 

대나무숲과 호수산책로에 감탄하며 이틀을 보냈다.

 

명상과 예불은 심신을 안정시키며 보낸시간등 너무 뜻깊은 여행 이었다.

 

마음속의 상처들이 조금씩 희석되어 깨끗해지는 느낌을 받으며

자신을 사랑하라는 스님의 말씀을 깊이 새기며

앞으로 남은 날들을 열심히 살아야겠다.

 

다른때와는 다른 마음의 수양과 힐링이 너무 감사하며

좋은 추억과 기억을 간직하고 도갑사를 뒤로하니

은은한 차향과 깊은 의미의 일정 이었다.

 

다음 기회에 다시찿아 의미있는 말씀과 뜻있는 기회를 예약하고

감사한 마음과 깊은뜻으로 귀가합니다. 고맙습니다.

 

 

 

Posted by 도갑사 도갑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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