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도갑사 템플스테이로 나를 돌아보는 시간이 되었다. 또 알아가는것도 많았은데, 대웅전과 대웅보전의 차이를 명확하게 알게 되었고, 삼배를 하는법, 고두배 또한 알았다.  절에서의 하루는 일찍 시작하여 적응하기 힘들었지만, 신기하고 유익한 시간이었다.

방학 마지막 주말에 가족들과 도갑사 템플스테이를  왔다. 절은 처음왔지만, 새로운 경험이 되어서 좋았다. 그리고 아침에는 산책으로 대나무숲을 갔는데  멋있었다. 또 스님들이 정말! 대단하시다고 느꼈다.

저작자 표시
신고

'참여마당 > 템플스테이갤러리' 카테고리의 다른 글

8월 18일 휴식형  (0) 2017.08.19
8월 12일 휴식형-2  (0) 2017.08.15
8월 12일 휴식형-1  (0) 2017.08.14
8월 11일 목포 보호관찰소 참된 나를 찾는 템플스테이  (0) 2017.08.12
8월 8일 휴식형  (0) 2017.08.09
8월 6일 휴식형  (0) 2017.08.09
Posted by 도갑사 도갑사

댓글을 달아 주세요